주소모음 안내 글
주소한판 이용 방법
한판은 하려는 일에서 출발해 공식 주소까지 짧게 도달하도록 짜여 있습니다. 화면의 구성과 읽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분야 카드로 시작하기
첫 화면의 분야 카드는 열두 개입니다. 은행 업무라면 금융, 증명서 발급이라면 정부·공공처럼 목적에 가까운 카드를 고르면 해당 분야의 사이트 목록이 열립니다. 목록의 각 항목에는 이름과 도메인, 이용 조건, 확인일이 한 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분야 이름 아래의 짧은 설명은 그 분야에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가늠하게 해 줍니다. 처음 찾는 분야라면 목록 위쪽의 설명 글부터 읽어 보세요.
이름으로 바로 찾기
서비스 이름을 알고 있다면 상단 검색창에 입력하세요.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 자주 쓰는 별칭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분야가 헷갈릴 때도 이 방법이 빠릅니다. 예를 들어 은행 이름은 아는데 금융인지 생활인지 모르겠다면 이름부터 입력하면 됩니다.
분야 목록 아래쪽에는 같은 분야가 아닌 다른 카드로 넘어가는 줄이 있어서, 찾던 서비스가 옆 분야에 있었다면 그곳에서 바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항목에서 보아야 할 것
- 도메인. 이동 버튼 근처에 작게 적힌 주소입니다. 이동한 뒤 주소창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 이용 조건. 무료인지, 가입이 필요한지, 어떤 기기에서 쓰는지 적혀 있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공식 안내 재확인 예정'이라고 표시합니다.
- 확인일. 접속을 확인한 마지막 날짜입니다. '재확인 필요'가 붙었다면 폐쇄가 아니라 최근 점검에서 응답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바로가기 줄 활용하기
첫 화면의 바로가기에는 많이 찾는 열두 곳을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카드를 열지 않고 곧장 이동할 수 있으며, 이름 아래에 이동할 도메인이 함께 적혀 있어 눈으로 대조하기 쉽습니다.
이동하고 난 뒤
버튼을 누르면 서비스의 공식 주소가 열립니다. 한판의 도메인 표기와 주소창에 뜬 도메인이 같은지 한 번 대조하세요. 서비스가 로그인 화면으로 보내는 경우에도 도메인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살펴보면 좋습니다. 자주 가는 곳은 즐겨찾기 정리 요령을 참고해 저장해 두면 다음부터는 한판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이동한 사이트가 낯선 화면이거나 예상과 다른 도메인이라면 입력하지 말고 체크리스트의 순서대로 다시 점검하세요.
안내 글 읽기
첫 화면 아래쪽에는 다섯 편의 안내 글이 있습니다. 주소모음과 즐겨찾기의 차이, 링크를 열기 전에 볼 점, 도메인 읽는 법, 저장하는 습관을 차례로 다룹니다. 처음 방문했다면 비교 글부터 읽으면 용어가 정리됩니다.
잘못된 항목을 발견했다면
주소나 설명이 달라졌다면 주소 제보·삭제로 알려 주세요. 반영된 항목은 확인일이 새로 적히며, 어떤 기준으로 확인하는지는 게재 기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수정일: 2026년 10월 28일